기타큐슈 국제교류협회는 1990년부터 30년 이상 외국인도 일본인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2019년 4월에는 ‘기타큐슈시 외국인 인포메이션 센터’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센터에서는 외국인이 생활이나 교육 등에서 겪고 있는 고충들을 다국어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와의 공존이 당연한 사회가 된 지금, 일본 정부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기타큐슈 국제교류협회도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다문화 공생 지역 만들기’에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협력 부탁드립니다.

2022년 4월 1일
공익재단법인 기타큐슈 국제교류협회
이사장 다카기 도시오